권 진 담임목사 / 시편 119:103-107

시 119: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
시 119:104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
시 119: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
시 119:106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
시 119:107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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